Case file · 1990년대 중반 (가상)
서른 시간의 진술
신발 자국 하나와 자백 하나로 닫힌 사건, 23년 뒤의 재심
당신은 2017년 재심 판결문을 읽는 법학 수업의 조교다. 기록 1~4만 근거로 답한다.
사건 개요
1994년 12월 6일 아침, 청림읍 방앗간 창고에서 주인 배정례(61)가 숨진 채 발견됐다. 창고 바닥은 흙이었고, 전날 밤 내린 진눈깨비로 젖어 있었다. 금전출납 서랍이 비어 있었다. 부검 결과 사인은 경부 압박. 흉기는 확인되지 않았다.
기록 1 — 현장 감식 (1994-12-06)
기록 1/6 · 열쇠 0/5
이 이야기는 창작물이며 등장하는 인물·단체·사건은 실제와 관련이 없습니다. 일부 수사 실패 유형은 공개된 미해결 사건 연구에서 모티프를 얻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