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ase file · 2000년대 후반 (가상)

빈 좌석의 열쇠

14년 뒤에 다시 열린 터미널 창고 사건

가상의 지방 도시 '가온시'와 인접 '남천군'·읽기 7분·열쇠 5개 · 기록 6개

당신은 2022년 미제사건팀의 검토관이다. 기록 1~4만 근거로 답한다. 기록에 없는 사실은 '모른다'가 정답이다.

사건 개요

2008년 10월 14일 새벽, 가온시외버스터미널 매표소 뒤편 창고에서 야간 매표원 임도현(52)이 숨진 채 발견됐다. 발견자는 새벽 5시 20분에 출근한 청소원이었다. 창고 안쪽 벽의 소형 금고는 열려 있었고, 전날 마감한 현금 840만 원 가운데 310만 원이 없어졌다. 나머지 현금은 금고 바닥에 그대로 있었다.

부검 결과 사인은 후두부 둔기 손상. 사망 추정 시각은 새벽 1시에서 3시 사이였다.

기록 1 — 초동 보고 (2008-10-14, 가온경찰서 강력팀)

기록 1/6 · 열쇠 0/5

이 이야기는 창작물이며 등장하는 인물·단체·사건은 실제와 관련이 없습니다. 일부 수사 실패 유형은 공개된 미해결 사건 연구에서 모티프를 얻었습니다.